젠틀몬스터가 선보이는 네 번째 공간 'BATHHOUSE'는 1969년부터 상용 목욕탕으로 자리한 '중앙탕'에서 시작된다.

건물 내부를 이루고 있던 이 타일은 '중앙탕'의 상징물로 북촌 계동길의 오랜 역사를 지닌 과거와 현재를 잇는 시간의 흔적이다.

directing_ Fabrikr
design_ Gentlemonster + Fabrikr

 

Gentle Monster 4th Showroom

2015

 

 BATH HOUSE 

  : GENTLE MONSTER