DIFFUSION

SECOND MERRY

material: worn out ski / mdf / led
size: variable size

2015

SECOND MERRY는 크리스마스의 이미지를 모듈로 풀어 낸 프로젝트이다.

여기서 말하는 ‘모듈’은 모든 대상이 존재하기 위해 필요한 조직구조의 최소 단위로서, 작품의 기본 단위가 된다.

패브리커는 버려진 폐 스키를 모듈에 입혀 시각적으로 색다른 크리스마스를 구현한다.

전시에 사용된 스키 모듈들은 분해되어 쓰임이 있는 테이블로 재구성된다.